김해시 보건소와 함께하는 호스피스 활동 모습을 소개합니다.
어르신들의 곁에서 손을 잡아드리고,
다정한 말벗이 되어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르신의 손과 다리를 부드럽게 마사지해 드리고,
눈을 맞추며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 작은 배려와 관심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별한 말이 아니더라도 곁에 머물며 손을 잡아드리고
말벗이 되어드리는 것만으로도
어르신들에게 큰 힘과 위안이 되는 것 같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내어 함께해 주신
김해시 보건소 호스피스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