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깨끗함과 고객의 필요를 최우선으로"
서청솔요양병원입니다.
다양한 색과 크기의 콩을 직접 손으로 만지고 종류별로 분류해보는
콩고르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작은 콩 하나하나를 집중해서 고르시며 자연스럽게
손의 소근육 운동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활동이었습니다.
활동 중
"밥에 넣어 먹는 콩이네~"
"메주 만드는 콩이네~"
만드는 과정을 회상하며 말씀해 주셨어요.
자연스럽게 소통과 웃음이 이어졌답니다.
어르신들의 신체기능과 정서상태를 고려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거운 하루를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