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소망을 담아, 복조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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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1-05 16:11본문
반갑습니다.
"깨끗함과 고객의 필요를 최우선으로"
서청솔요양병원입니다.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과 함께 색종이로 복조리를 만들어보았어요.
복조리는 쌀을 담는 도구로,
새해에 벽에 걸어두면 쌀알처럼 많은 복이 들어온다는 의미로
새해 첫 활동으로 특히 의미있는 활동이었습니다.
형형색색의 색종이로 하나하나 접고 붙여보았어요.
손 힘이 약한 어르신은 복지사가 옆에서 도움을 드리며
각자의 속도에 맞춰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하였습니다.
완성된 복조리를 보며
예쁘다고 환하게 웃으시는 우리 어르신들
"복 사세요"라며 큰소리로 덕담도 나누시고,
돈을 넣어야 된다며 동전을 넣고 복을 기원하였어요.
어르신들의 신체기능과 정서상태를 고려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즐거운 하루를 만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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